AIR가 수집한 매체 데이터와 커머스(Cafe24 등) 주문·매출 데이터를 UTM 표준으로 연결해, 광고비와 실제 매출이 한 화면에서 만나는 대시보드를 구성합니다. 상단 KPI(광고비·노출·CPC·ROAS)부터 매체별 성과, 캠페인→광고그룹→키워드 계층 드릴다운까지 — 운영자가 상위에서 원인을 파고들 수 있게 설계합니다. 매일 아침 Slack·이메일로 데일리 리포트를 보내고, 자연어 한 줄로 차트를 만드는 AI 대시보드 빌더로 진화하고 있습니다.
정형 템플릿이 아니라 브랜드의 KPI·운영 구조에 맞춘 커스텀 대시보드입니다.
캠페인 → 광고그룹 → 키워드로 파고드는 테이블 — 검색 매체는 키워드까지, DA 매체는 광고그룹까지.
UTM 매핑으로 광고 데이터와 커머스 전환을 연결 — ROAS 하락이 비용 문제인지 매출 문제인지 분해합니다.
매일 아침 Slack·이메일로 어제의 성과가 도착합니다 — 대시보드를 열지 않아도.
"시계열로 광고비 흐름 보고 싶어" — 자연어를 차트 블록으로 해석해 대시보드를 조립합니다.
사이클 5단계(성과 증명)의 가시화 레이어 — 성과를 보는 창입니다.
AIR(광고 데이터)·커머스 데이터를 입력받고, GP·DaaS 데이터 허브를 정본으로 소비하는 구조로 정합화 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