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랜드마다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고, 진단(①) → 전략(②) → 콘텐츠(③) → 배포·송출(④) → 성과 증명(⑤)의 5단계 메뉴로 운영합니다. 각 단계에서 AI가 연동된 데이터를 읽고 자연어로 결론·근거·다음 액션을 보고합니다. 콘텐츠는 사람의 검수(HITL)를 거쳐야 발행되고, 반복 업무는 작업큐와 자동 규칙으로 흘러갑니다. 대행사는 여러 광고주 브랜드를 하나의 콘솔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.
진단부터 성과 증명까지 단계별 화면 — 각 단계의 산출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.
운영조직(대행사) 아래 브랜드별 워크스페이스 — 멤버·역할·자산·데이터 연결을 브랜드 단위로 격리.
GEOcare 진단, AIR 광고 데이터, 커머스 매출, 직접 업로드 자료까지 — 흩어진 데이터를 브랜드에 바인딩.
AI가 만든 콘텐츠 초안을 사람이 승인·반려 — 자동화와 품질 통제를 동시에.
대시보드를 읽는 대신, 각 단계의 AI가 '결론 → 근거 → 액션'으로 말해줍니다.
목적·목표를 가진 일감 단위로 사이클을 구동 — 조건 충족 시 자동으로 작업이 생성됩니다.
사이클 전체의 중심 — 나머지 모든 제품이 이 콘솔로 연결됩니다.
GEOcare(진단 입력) · Market Signal(트렌드 입력) · Content Launcher(생산·배포 위임) · Lift/SmartDash(성과 출력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