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사몰 ROAS가 8배라도, 그 상당수는 브랜드를 이미 알고 검색해 들어온 "어차피 살 사람"입니다. Lift™는 광고가 없었어도 발생했을 매출을 걷어내고 순수하게 광고 덕분에 생긴 매출만 세는 증분(Incrementality) 측정으로, 진짜 광고 효율을 iROAS로 계산합니다. 반대로 라스트클릭에서 저평가된 채널(예: 신규 유입을 만드는 틱톡)의 실제 기여도 드러냅니다. 실험 없이 통계로 대조군을 만드는 PSM, 광고 ON/OFF 전후를 회귀로 비교하는 ITS, 지역별 홀드아웃 세 방법을 씁니다.
"ROAS 8.2x · iROAS 3.1x"처럼 나란히 보여 — 어차피 살 고객 비중이 높은 채널과 진짜 효율 채널을 가릅니다.
라스트클릭에서 1.4x로 낮아 보이던 채널이 증분 기준 2.8x인 경우 — 신규 유입 파이프라인을 놓치지 않습니다.
PSM(성향점수 매칭)·ITS(시계열 단절)·Geo Holdout(지역 홀드아웃)로 실험 부담을 낮추면서 인과 기여를 추정합니다.
Meta·Google의 자체 Lift와 달리 전체 매체를 통합 측정하고, 데이터는 고객사 BigQuery에 보관 —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습니다.
AI 인용 → 클릭 → 전환의 경로를 이어 GEO 투자의 ROI를 정량화하고, 예산 재배분의 근거를 만듭니다.
사이클 5단계(성과 증명)의 심판 — 사이클의 마침표이자 다음 사이클의 근거입니다.
AIR(광고)·GEOcare(인용)·커머스(매출) 데이터를 모아 인과 기여를 계산하고, 결과는 다음 진단·전략으로 환류됩니다.